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퇴근해야 한다"며 상관 지시 거부한 군무원…법원 "감봉은 부당"

군 조직 내 직무 명령의 법적 한계와 신분적 특성: 퇴근 시간 업무 지시 거부 군무원 승소 판결 심층 분석 [사건 개요 및 기사 요약] 회의 참석자 및 목적 파악을 지시한 상관의 명령에 "퇴근 시간이라 가겠다"며 응하지 않은 군무원 A씨가 소속 부대로부터 감봉 징계를 받았으나, 법원에서 징계 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군인복무기본법상 복종 의무의 대상이 되는 '직무상 명령'은 군사상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이어야 하나, 해당 지시는 단순 행정업무에 불과해 명령 위반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A씨는 앞서 진행된 형사 재판에서도 동일한 취지로 항명 혐의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1. 사건의 발단과 전개: 퇴근 시간 상급자 업..

카테고리 없음 2026. 7. 25. 10:03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my5647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