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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경찰, 집회 중 조합원 사망사고 사과하라"

사진:연합뉴스 슬픔과 투쟁이 교차한 노동절: CU 진주물류센터의 비극과 화물연대의 결의 [주요 사건 요약] 2026년 5월 1일 세계 노동절을 맞아 화물연대는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에서 조합원 사망 사고를 기리는 추모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비조합원 차량 돌진 사고로 조합원 1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사측인 BGF로지스와는 전날 극적인 합의를 이루었으나 경찰의 책임 회피에 대한 분노는 여전히 거세다. 약 2,500명의 노동자가 집결한 이번 대회는 노동 기본권 쟁취와 공권력의 사과를 촉구하는 엄중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1. 멈춰버린 바퀴와 잃어버린 생명: 진주 물류센터의 비극적 전말 대한민국의 물류를 책임지는..

카테고리 없음 2026. 5. 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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