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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처럼 힘찬 한해를"…강추위에도 해맞이 명소 100만 인파

사진:연합뉴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떴다: 전국 해맞이 명소 100만 인파의 소망 [새해 첫날 현장 요약]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전국 해맞이 명소에는 수십만 명의 인파가 운집했습니다. 강릉 30만 명, 울산 간절곶 10만 명 등 시민들은 붉게 솟아오르는 첫해를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경제 회복을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또한 자정을 기해 전국 종각에서 울려 퍼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의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1월 1일 새벽,..

카테고리 없음 2026. 1. 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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