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교원그룹 랜섬웨어 침공, 960만 명 이용자 영향권… 정보 유출 여부 '오리무중' [사건 주요 요약] 교원그룹 8개 계열사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가상 서버 약 600대가 감염되고 960만 명의 서비스 이용자가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사고 발생 5일이 지났으나 고객 정보의 실제 유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소비자 불안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전문 조사단이 악성파일 분석 및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교원그룹은 백업 서버를 기반으로 서비스 정상화와 유출 여부 정밀 조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교육·생활문화 기업인 교원그룹이 전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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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