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법정의 중형 선고: 김건희 여사 항소심 징역 4년 확정 및 유죄 반전의 함의 [김건희 여사 항소심 선고 공판 요약] 2026년 4월 28일, 서울고법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 1심의 무죄 판단을 뒤집고 자본시장법 위반(주가조작)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했다. 또한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역시 전부 유죄로 판단하면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을 선고했다. 수인번호 4398번을 단 김 여사는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며 출석했으며, 선고 직후 인상을 찌푸리며 비틀거리는 등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1. 수인번호 4398번의 출석: 부축 없이는 걷지 못한 법정의 풍경 서울고법 형사15-2부의 심리로 열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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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