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선거법 위반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낙선 목적 없는 단순 인사였다" [핵심 재판 요약]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해 부정적 연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 측은 당시 발언이 낙선 목적의 선거운동이 아닌 즉흥적 표현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확성장치(마이크) 사용 경위에 대해 "사무소 측에서 넘겨준 것을 사용했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법 위반 의도가 없었음을 주장했습니다. 현재 대장동 사건으로 법정 구속 중인 그는 수의 차림으로 출석해 본인의 직업을 유튜버라고 밝혔습니다. 대장동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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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4.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