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혜훈 후보자 '위장 미혼' 청약 의혹과 해명의 쟁점 ▣ 인사청문회 주요 쟁점 요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핵심 쟁점은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과정에서의 부양가족 가점 의혹이었습니다. 이 후보자는 실질적으로 혼례를 치른 장남을 '미혼'으로 간주해 부양가족으로 올렸다는 부정 청약 의혹에 대해, 당시 장남 부부가 이혼 위기였기에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당첨된 아파트를 반납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의에는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판단에 공을 넘겼습니다. 1. '위장 미혼' 의혹과 부양가족 가점의 적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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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3.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