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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비틀거려요" 신고에 출동하니…경찰관이 음주운전

사진:연합뉴스 심판이 어긴 규칙: 임실 현직 경찰관 '면허 취소' 수치 만취 운전 적발의 전말 [전북 임실경찰서 소속 경찰관 음주운전 사건 요약] 전북 임실경찰서는 4월 3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소속 경찰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30분경 임실군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비틀거리는 차량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서 적발되었으며, 경찰은 A씨를 즉시 직위해제하고 구체적인 음주 경위와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1. 시민의 눈에 포착된 위험천만한 주행: 사건의 발단 사건은 지난 4월 2일 해 질 무렵, 평온해야 할 임실군의..

카테고리 없음 2026. 4. 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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