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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혐오 응원 논란에 "처벌보다는 규제·교육 등 병행"

놀이가 된 혐오와 흔들리는 민주주의: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첫 정책토론회가 던진 경고와 제도적 해법 [전남광주통합시의회 긴급 정책토론회 요약] 윤민호 진보당 의원의 주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혐오가 놀이가 된 시대, 민주주의를 묻다' 긴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배재고 야구부의 5·18 혐오 응원 사건을 계기로 온라인 조롱 문화의 오프라인 확산 구조를 진단하고자 마련된 통합의회 첫 정책 행사입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들은 혐오 표현에 대한 선별적 규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및 관계기관 대응체계 구축, 5·18민주화운동법의 엄정한 적용과 임시 삭제 조치 제도화, 그리고 일상적인 민주시민교육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제언..

카테고리 없음 2026. 7. 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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