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정교유착' 의혹 수사 급물살, 신천지 전직 간부 소환과 '필라테스' 프로젝트 ▣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 상황 요약 특정 종교와 정치권의 결탁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일, 한나라당 부대변인을 역임한 신천지 전직 간부 차 모 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수사의 핵심은 신천지가 '필라테스'라는 암호명으로 신도 약 5만 명을 특정 정당의 당원으로 가입시켜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입니다. 아울러 113억 원 규모의 불법 자금 조성 및 횡령 의혹에 대해서도 고강도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 전직 한나라당 부대변인의 소환: 정치권 연결고리 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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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0.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