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차 종합특검법 상정, 6월 지방선거 앞두고 '특검 정국' 급부상 ▣ 국회 본회의 주요 상황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15일 본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을 상정했습니다. 이번 특검은 최장 170일간 17가지 의혹을 수사하며, 범위에는 '노상원 수첩' 등 선거 개입 의혹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선용 내란몰이'라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고, 야권은 필리버스터를 통한 표결 강행을 예고하며 여야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1. 170일간의 대장정: 2차 종합특검의 방대한 수사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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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5.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