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청주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의 비극… 119 상황실의 오출동 지령과 안일한 위치 확인 [사건 주요 요약] 청주의 한 수영장에서 40대 강습생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119 상황실이 신고자의 위칫값을 무시하고 엉뚱한 곳으로 구급대를 보내 골든타임을 놓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상황실은 과거 대학교가 위탁 운영했던 센터 이름을 본교로 오인해 지령을 내렸으며, 구급대는 47분 만에야 병원에 도착했으나 환자는 끝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위치 확인 시스템(셀값)을 배제한 경위를 조사 중이며, 경찰은 이송 지연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분초를 다투는 응급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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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3.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