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법 사상 유례없는 ‘밤샘 필리버스터’…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 13일로 전격 연기 [결심 공판 지연 및 일정 변경 요약] 12·3 비상계엄 내란 사건의 결심 공판이 피고인 측의 10시간 30분에 걸친 서증조사로 인해 오는 1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의 방대한 변론에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비몽사몽 상태의 변론은 부적절하다"며 휴정을 요청함에 따라,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을 제외한 피고인 7명의 절차만 마무리한 채 차기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이에 여권은 '침대 재판'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13일로 미뤄진 특검의 사형 또는 무기징역 구형량에 전국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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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0.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