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법정 소란… 검찰, ‘계엄 재판’ 변호인단에 징계 칼날 뽑았다 [핵심 사건 요약] 서울중앙지검은 12·3 비상계엄 사건 재판에서 법정 내 소란과 재판부 비방 등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은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변협)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를 맡은 이들은 재판부의 결정에 고성으로 항의하다 퇴정 및 감치 15일 선고를 받았으며, 이후 유튜브 등 외부 채널을 통해 사법부를 모독하는 등 변론권의 범위를 넘어선 행위를 지속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성한 법정이 정치적 구호와 비방으로 얼룩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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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5.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