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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사진:연합뉴스 밀라노의 기적: 최가온의 설상 첫 금메달과 임종언의 역전 드라마 [대회 주요 성과 요약] 스노보드: 최가온, 여자 하프파이프서 1·2차 시기 실수를 딛고 3차 시기 역전 우승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 쇼트트랙: 임종언, 남자 1,000m 결승에서 마지막 바퀴 대역전극으로 동메달 획득. 기록 경신: 최가온, 클로이 김을 제치고 하프파이프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 수립. 종합 순위: 한국, 금 1·은 1·동 2 기록하며 종합 11위로 수직 상승. 기타 종목: 컬링 '팀 킴' 이탈리아 격파(1승 1패),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합계 8위 기록 ..

카테고리 없음 2026. 2. 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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