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정점으로… 故 장덕준 씨 유족, 경찰 참고인 출석 [사건 주요 요약] 2020년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심야 노동 중 사망한 故 장덕준 씨의 유족이 6일 경찰에 출석하며 사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 수사가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수사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직접 CCTV 영상을 조작·선별하라고 지시했다는 내부 폭로와 메신저 대화록이 확보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노조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쿠팡 수뇌부의 증거인멸교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의 죽음..
카테고리 없음
2026. 1. 6.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