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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린 목숨을 빼앗았나?…엇갈린 진술에 재판 미궁으로

사진:연합뉴스 익산 중학생 사망 사건의 반전: 항소심서 불거진 '진범 논란'과 엇갈린 진실 [사건 요약 및 현황] 2025년 1월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중학생 학대 사망 사건이 항소심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1심에서 범행을 자백해 징역 22년을 선고받았던 계부가 돌연 "친형이 진범"이라며 자백을 번복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고등학생인 친형은 "계부가 시켜서 밟았다"고 맞서고 있으며, 과거 큰아버지와의 대화 녹취록 등이 증거로 제시되며 법정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이르면 2월 초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1. 비극의 시작과 1심의 판단: 자백에 근거한 중형 선고 ..

카테고리 없음 2026. 1. 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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