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단식 종료된 장동혁호, '한동훈 제명' 확정인가 포용인가 ▣ 여권 정국 핵심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수용'을 요구한 단식을 여드레 만에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함에 따라, 중단되었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논의가 다시 정국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의 재심 청구 기한이 23일로 종료되었으나 재심 신청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이제 공은 지도부의 최종 의결로 넘어갔습니다. 친한계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포용론'을 주장하는 반면, 지도부 내에서는 단식 기간 보여준 한 전 대표의 침묵에 대해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1. 멈춰선 시계: 장동혁 대표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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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3.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