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불륜 은폐를 위한 비정한 선택: 사산아 냉동고 유기 여성의 실형 선고 [증평 사산아 사체유기 사건 요약] 자신의 불륜 사실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하여 화장실에서 사산한 아이의 시신을 냉장고 냉동실에 유기한 30대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 A씨가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체유기를 도운 전 남편 B씨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내려졌습니다. A씨는 시어머니에 의해 시신이 발견된 후 도주하여 1년간 행방이 묘연했으나 최근 검거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장기간 사체를 방치하여 인간의 존엄을 해친 점을 엄중히 판단했습니다. 1. 화장실에서의 홀로 출산과 비정한 은폐: 사건의 발단 2024년 1월, 충북 증평군의 한 가정집에서 인륜을 저버린 참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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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3.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