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체납액 전국 1위의 불명예: 최은순 씨 소유 암사동 빌딩 공매 절차 돌입 [최은순 씨 부동산 공매 사건 요약]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79) 씨가 25억 원 규모의 과징금을 체납하여 소유 부동산이 공매 처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성남시의 의뢰에 따라 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소재 5층 건물(감정가 약 80억 원)에 대한 공매 공고를 냈습니다. 최 씨는 과거 도촌동 땅 매입 시 차명 등기 등 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아 작년 기준 전국 과징금 체납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1. 감정가 80억 원의 암사동 빌딩: 공매 공고의 구체적 내역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4일, 최은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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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5.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