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쿠팡 개인정보 유출 '3천 개'뿐? 여야, 기업의 '셀프 면죄부' 강력 성토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자체 조사 발표 및 정치권 쟁점 요약 쿠팡의 주장: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인 전 직원이 저장한 정보는 약 3천 개의 계정에 불과하며 실제 피해는 미미하다고 발표. 정치권의 질타: 여야 모두 쿠팡의 발표를 수사 가이드를 제시하는 '셀프 면죄부'이자 사법 절차 무시 행위로 규정. 민주당 입장: 청문회 개최를 촉구하며 쿠팡이 미국 본사를 방패 삼아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 국민의힘 입장: 플랫폼 독점의 폐해를 지적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대응 실효성 부족을 꼬집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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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7. 17:10